2022.04.20

올해 중순 쓰샘을 통한 페트병 자원화 서비스 본격 출시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을 활용해 폐플라스틱의 순환 자원 로봇을 개발하는 이노버스가 스타트업 투자 전문 업체인 IPS벤처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이노버스는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빅데이터를 통해 자원으로 활용 가능한 고품질 플라스틱만 선별 · 수거하여 재활용률을 끌어올리고 있다.
이는 인공지능을 통해 폐플라스틱 선별 시스템을 가동하고, 사물인터넷을 활용해 실시간 적재량 모니터링을 하며 빅데이터를 활용해 폐플라스틱 활용 분석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한편, 이노버스는 시드 투자 유치를 계기로 페트병 자원순환을 목표로 하는 ‘쓰샘 Re-PET’ 시장 출시를 올해 중순으로 앞당길 계획이다.

페트병 자원화 AI 로봇 쓰샘 개발한 ‘이노버스’, 시드 투자 유치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을 활용해 폐플라스틱의 순환 자원 로봇을 개발하는 이노버스가 스타트업 투자 전문 업체인 IPS벤처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페트병 자원화 AI 로봇 쓰샘 개발한 ‘이노버스’, 시드 투자 유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