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이노버스, 더 착한 자원순환 사업 업무협약 체결!

더 착한 자원순환 사업이란?

'더 착한 자원순환 사업'이란, 부산항만공사(BPA)가 주축이 되어 SK 종합화학, 부산관광공사, 우시산, 세이브더칠드런 그리고 이노버스와 함께 진행하는 해양환경보호 및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프로젝트인데요!



협약 주요 내용은 해양환경보호 및 해양생태계 보전을 위한 공동 사업 추진, 부산항 자원순환 네트워크 · 폐플라스틱 업사이클링 사업 공동 추진, 미래 세대를 위한 기후변화 대응 캠페인·교육·홍보 공동 추진, 녹색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동 협약 등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 특히, 이번 업무 협약은 ESG 경영의 선제적 기업, 친환경 사회적 기업, NGO 단체, 업사이클링 스타트업, 청년 벤처 등 각 분야에서 힘을 모아 해양플라스틱 등 해양환경 문제에 나선 것으로 의미가 특별합니다!

각 기관은 어떤 역할을 담담하나요?

이번 협약에 참여하는 기관은 부산항만공사, SK 종합화학, 부산관광공사, 우시산, 세이브더칠드런, 이노버스 총 6개 기관입니다! 프로젝트의 주축이 되는 부산항만공사는 BPA 사옥 및 국제여객터미널, 연안여객터미널에 쓰샘(친환경 IoT 일회용 컵 수거함)을 설치해 시민 등을 대상으로 폐자원 수거과정을 거치면 협업 채널을 통해 업사이클링 제품으로 재탄생되고, 이후 캠페인 및 기부에 활용된다고 합니다. 이를 통해 부산항만공사는 부산항 자원순환 네트워크 구축과 운영을 맡아 지역 내 확산을 위해 힘쓸 예정이라고합니다. ​ 여기에 이노버스가 친환경 IoT 일회용 컵 분리수거함 '쓰샘' 개발 및 설치를 맡아 지역 내 확산하는 역할을 맡았고, 부산관광공사는 지역색을 더한 플라스틱 업사이클링 제품 생산을 지원합니다. ​ 또 업사이클링 스타트업 우시산이 업사이클링 제품 제조와 판매로 저변을 넓히고, 세이브더칠드런은 이를 활용한 기후면화 대응 인식을 전환하기 위한 해양환경보존 교육을 함께 하게됩니다. SK 종합화학은 이런 플라스틱 자원순환 기반을 조성하고, 캠페인 및 홍보·마케팅을 지원합니다. ​ 6개의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 이후에도 '자원순환 챌린지 캠페인'을 진행하며, 오는 22일 지구의 날과 연계한 협업 캠페인을 계획하고 있다고 합니다! ​ ​

이노버스는?

성공적인 '더 착한 자원순환 사업' 진행을 위해 이노버스는 오류가 적고, 이용하기 용이한 친환경 IoT 일회용 컵 수거함 '쓰샘'을 만들어 설치할 예정입니다! 또한,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한 다양한 기능을 위해 쉬지않고 개발에 힘쓰며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쓰샘과 함께하는 이노버스의 활약 기대해주세요!!:) ​ [출처] [뉴스룸](주)이노버스, 더 착한 자원순환 사업 업무협약 체결!|작성자 이노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