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버스 장진혁 대표, 환경부 '고고챌린지' 동참

[머니투데이 권현수 기자]



이노버스 장진혁 대표가 지난 7일 환경부가 추진하는 플라스틱 저감 캠페인 '고고챌린지'에 참여했다. 특히 이노버스는 혁신적인 플라스틱 컵 자원순환 솔루션을 보유한 스타트업으로 이번 캠페인과 연관성도 높다.

고고 챌린지는 지난 1월부터 환경부가 시작한 SNS 릴레이 캠페인이며, 이노버스는 우시산의 지목을 받아 '플라스틱컵 사용을 줄이GO, 분리해서 배출하GO'라는 문구를 담은 구성원들의 사진을 SNS에 공유했다.

장 대표는 다음 실천 주자로 서울산업진흥원의 장영승 대표, 엠 제로 신태호 대표을 지목했다.

이노버스는 일회용 플라스틱 컵을 '한 곳에서 한 번에' 국내 최초 환경부 분리배출 4대 원칙을 준수한 제품 '쓰샘'을 개발한 유망 스타트업이다.

쓰샘을 통해 일회용 플라스틱 컵의 재활용률을 극대화하는 방안을 제시해 주목받고 있다. 현재는 사업 고도화의 일환으로 인공지능(AI)를 활용해 PET 플라스틱 컵을 선별하는 기술을 추가했으며, 올해 하반기 출시를 앞두고 있다.

출처: 이노버스 장진혁 대표, 환경부 '고고챌린지' 동참 (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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