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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사례] 그린캠퍼스 구축을 위해 행동하는 연세대학교




연세대학교


연세대학교는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사립 대학교입니다. 진리와 자유를 향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연세대학교는 공동체 정신을 지닌 혁신적 리더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첨단 교육을 위한 다양한 제도와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RC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소통능력, 창의력, 융-복합능력, 리더십 함양을 돕고 있습니다.



도입 배경


연세대학교는 학생들의 적극적인 분리배출 참여 유도와 깨끗한 교육 환경의 그린캠퍼스를 구축하고자 투명 페트병의 재활용을 돕는 쓰샘을 도입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투명 페트병이 많이 발생하는 도서관, 생활관 등에 ‘쓰샘 RePET’ 3대를 설치해 학생들의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을 독려했습니다. 투명 페트병만을 선별하고 수집하는 쓰샘의 AI 기술 덕분에 시간과 요일에 상관없이 학생들은 24시간 불편함 없이 분리배출이 가능합니다.



쓰샘 도입 이후


쓰샘 도입 이전 재활용품 분리배출 시, 각 관에서 배출된 재활용품들을 1차로 선별한 후 수집 차량으로 옮겨 폐기물 선별장에서 2차 선별하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쓰샘의 도입은 투명 페트병 폐기물의 선별 과정을 축소해 주어 더욱 효과적인 분리배출이 가능해졌습니다.


또한 연세대학교의 학생들은 쓰샘을 통해 투명 페트병의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익히고 실천하고 있습니다. 귀찮고 번거롭게 느껴졌던 분리배출을 쉽고 재미있게 실천하며 포인트도 얻을 수 있어 반응이 좋습니다. 깨끗한 캠퍼스에 대한 재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아짐에 따라 추가 설치 요청 또한 자주 받고 있습니다.



쓰샘을 이용한 성과 산출


연세대학교는 이번 쓰샘 도입을 시작으로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 문화를 확산할 계획입니다. 쓰샘을 이용해 고품질 재활용 자원인 투명 페트병을 올바르게 분리배출하는 자원순환 실천의 경험을 제공하려 합니다. 또한 그린캠퍼스 구축을 위해 더욱 노력하고자 합니다.


쓰샘의 도입으로 학생들은 재활용을 위해서는 고품질 자원을 따로 수거하는 일이 중요하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알려 주는 쓰샘이 있기에 목표하는 바에 쉽게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쓰샘에게 바라는 점


기능적인 측면에서 아쉬운 점은 없지만 아직 사용할 수 있는 장소가 많지 않아 더 많은 곳에 쓰샘이 설치된다면 좋겠습니다. 간단하게 투명 페트병을 분리배출할 수 있어 학교 외부에서도 쓰샘을 사용하고 싶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쓰샘이 지자체와 협업하여 일상 생활 주변에서도 쉽게 이용하고 싶습니다.



한 마디로, 쓰샘


쓰샘을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참 잘했어요’가 아닐까 싶습니다.


“참 잘했어요, 쓰샘!”





※ 해당 콘텐츠는 연세대학교 총무팀 담당자의 인터뷰를 토대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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